‘리지니2M’ 힘주는 엔씨, ‘마이 크로니클’ 업데이트
||2024.11.27
||2024.11.27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엔씨소프트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 5주년 기념으로 ‘마이 크로니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서버와 파푸리온, 린드비오르 서버가 포함된 ‘오리진 월드’에는 △신규 종족 ‘카마엘’ △신규 직업 ‘소울 브레이커’ △연합 단위 점령전 콘텐츠 ‘하이페리온 성지’가 추가됐다.
‘소울 브레이커’는 적의 영혼을 획득해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는 획득한 영혼을 해방하면 능력이 대폭 증가하고 공격에 광역 피해 효과가 부여된다.
에덴, 엘모아덴 서버로 구성된 ‘리저브 월드’에서는 △오렌 지역의 신규 사냥터 ‘포자 지역’과 ‘상아탑’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 △신규 직업 ‘창’ △무료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엔씨는 모든 이용자에게 강화에 실패한 아이템을 복구 할 수 있는 ‘인터루드 쿠폰’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엔씨는 ‘리니지2M’ 이용자를 위해 제작한 헌정 영상 ‘스페셜 원’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5년 동안 게임 내에서 최초의 기록을 남긴 이용자들이 소개됐다. 영상에 등장한 이용자는 ‘비석 스킨 – 찬란한 죽음의 인장(집행검)’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