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블레이드, TGA 2개 부문 후보… 수상할까
||2024.11.27
||2024.11.27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더 게임 어워드(TGA) 2024’에서 수상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GA는 게임업계 오스카로 평가받는다. 올해 TGA는 내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열린다.
TGA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는 △최고 액션 게임 △최고 음악상 등 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액션 게임에서 경쟁작은 ‘검은신화: 오공’,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 ‘헬다이버스2’,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2’ 등이 있다.
최고 음악상은 ‘아스트로봇’,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 ‘메타포: 리판타지오’, ‘사일런트 힐 2’ 등이 경쟁작이다.
지난해 TGA에선 네오위즈 ‘P의 거짓’이 최고 RPG와 최고 아트 디렉션 부문,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는 최고의 독립 게임 부문에 후보로 올랐지만 수상이 불발됐다.
앞서 ‘스텔라 블레이드’는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 사운드 등으로 7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가 글로벌 시상식에서도 수상할지 주목된다.
한편, TGA의 GOTY(올해의 게임) 후보에는 ‘아스트로봇’, ‘발라트로’, ‘검은신화: 오공’, ‘엘든 링’, ‘파이널 판타지 VII 리버스’, ‘메타포: 리판타지오’ 등이 후보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