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사처장상
||2024.11.27
||2024.11.27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증평군이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인사처장상을 받았다.
27일 군에 따르면 군은 ‘ICT로 더 안심되는 치매 돌봄 체계 구축’사례로 충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최초로 AI 기반 모바일 치매 예방 플랫폼을 도입해 치매 관리와 예방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평군은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치매 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해 치매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한 돌봄 서비스를 지역 전역에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창의적이고, 감동 주는 적극행정을 확산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증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