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글로벌 강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교육
||2024.11.27
||2024.11.27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26일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출 선도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시장동향 분석 ▲무역데이터 활용 바이어 발굴 ▲ESG경영 및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 대응 전략 ▲국가연구개발과제 기획 등 실습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글로벌 강소기업이 수출규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예방하고, 수출품 다변화와 신규판로개척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인천TP 관계자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수출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뿐만 아니라 ESG경영 컨설팅,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정기업은 ▲수출바우처사업 ▲국가연구개발사업 ▲인천시 지역 자율프로그램 등의 선정에서 우대혜택을 받는다.
/박해윤 기자 yun@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