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글로벌 서비스
||2024.11.27
||2024.11.27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넷마블은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신작 수집형 전략 RPG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킹 아서’는 PC·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PC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카밤은 중세 유럽 대표 문학인 ‘아서왕의 전설’을 다크 판타지풍으로 재해석해 게임으로 구현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엑스칼리버’를 뽑아 올린 ‘아서’가 되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킹 아서, 멀린, 모르간 등의 영웅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턴제 전투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에는 △스토리 모드 △모험 모드 △PvP 콜로세움 △5종 파밍 던전 △도전형 던전 등의 콘텐츠가 마련됐다.
넷마블은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클랜원들과 함께하는 ‘클랜 전쟁’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