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식 남동스마트모빌리티 MC 회장 등 11명 인천 산단 빛낸 ‘기업인상’ 수상
||2024.11.27
||2024.11.27
정영식 남동스마트모빌리티 미니클러스 회장 등 11명이 인천 산업단지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인상을 수상했다.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2024년 인천지역 합동 성과보고회'와 '인천 산업단지를 빛낸 기업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영식 회장을 비롯해 ▲장석원 ㈜모닝아트 대표이사 ▲이충근 ㈜리치바이오 대표이사 ▲홍상우 ㈜하나금속 대표이사 ▲왕재원 ㈜동진솔루텍 대표이사 ▲윤정환 ㈜에코플래그 대표이사 ▲이범주 ㈜다윈프릭션 부사장▲장용환 ㈜부천주물 대표이사▲이승수 탑에어㈜ 대표이사 ▲이윤섭 ㈜가린시스템 대표이사 ▲임철록 엘지티비(LGTB) 대표이사 등이 대상격인 기업인상 감사패를 받았다.
이 밖에도 16개의 유관기관에서 각 유공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60여명의 기업인과 노동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충혁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은 “한국경제와 제조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산업단지 기업인, 근로자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인, 근로자들이 산업단지에서 희망을 더하고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포상의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해윤 기자 yun@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