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제니·엔하이픈·XG, 내년 코첼라行...레이디 가가·그린데이·포스트 말론 헤드라이너
||2024.11.27
||2024.11.27
리사, 제니, 엔하이픈, XG가 내년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0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명단에서 리사는 내년 11·18일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는 내년 4월 13·20일 라인업에 포함됐다.
블랙핑크는 그룹으로 2019년 코첼라 서브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작년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헤드라이너로 나선 바 있다.
엔하이픈은 내년 4월 12·19일에 출격한다. K팝 보이그룹 중에선 작년 에이티즈에 이어 두 번째다.
XG는 내년 4월 13·20일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올해 헤드라이너는 레이디 가가, 그린데이, 포스트 말론. 그리고 트래비스 스콧이 페스티벌 현장을 디자인한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코첼라는 1999년부터 이어져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으는 미국 최대 규모 페스티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