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뉴욕 마라톤’ 기사화에 부끄러움 폭발..."나 때문에 뛰는 사람도"
||2024.11.27
||2024.11.27
기안84가 모두의 관심에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뉴욕 마라톤에 참가한 사실이 기사화된 것에 부끄러워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키는 기안84의 뉴욕 마라톤 기사를 보며 "형이 지금 전 세계를 러닝 붐으로 만들어놨는데"라고 했고, 코드 쿤스트도 "형 때문에 다 차 팔고 러닝화 사고 있잖아"라며 거들었다.
그 말에 기안84는 "그런다 하더라고 나는 몰라"라고 부끄러움을 드러냈지만, 전현무는 "실시간으로 기사가 쏟아지는 건 슈퍼스타만 가능한거다"라며 칭찬했다.
거듭되는 멤버들의 칭찬에 기안84는 결국 "제 생각에는 마라톤이 원체 열풍이다 보니까"라면서도 "나는 모르겠는데 나 때문에 뛰는 사람도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라고 인기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