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 유해진, 오징어회 뜨기 도전..."욕하기 없기" 신신당부
||2024.11.27
||2024.11.27
유해진이 오징어회 뜨기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Light'에서는 차승원을 돕기 위해 오징어회 뜨기에 도전하는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힘들면 먹을만큼만 썰어도 된다"라고 걱정하는 나영석의 말에 차승원은 "힘들지"라면서도 "근데 뭐 할 수 없지"라며 오징어회를 계속 떴다.
그 모습을 본 유해진은 "그럼 내가 썰까"라고 제안했지만, 차승원은 "자기가 하려고 이걸"이라며 "썰 수 있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차승원의 걱정에 유해진은 "그냥 해보는거지 뭐"라며 "대신 욕하기 없기"라고 당부했고, 차승원은 "그냥 내가 썰게"라면서도 "그럼 어슷썰기로 썰어 자기 쉽게 할게"라고 도움을 줬다.
오징어회 뜨기를 시작한 유해진은 "처음 손으로 잡아보네"라며 "칼도 느낌이 좋다"라고 회를 썰어냈지만, 그 모습을 본 나영석이 "죄송한데 이런 걸 들고 계시니까 자꾸 생각이 난다"라며 '공공의 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