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여의도 KBS홀 개최
||2024.11.27
||2024.11.27
에스엠지홀딩스㈜는 오는 12월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식 디지몬 오케스트라 콘서트 ‘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Official)’을 개최를 알림과 동시에, 티켓 오픈과 동시에 경이로운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디지몬의 제작사인 일본의 도에이 애니메이션(TOEIANIMATION CO.,LTD.)과 정식 계약을 맺고, 에스엠지홀딩스㈜와 공동 주관사인 ㈜플래직과 파트너쉽으로 진행되는 공식 콘서트로, 디지몬 어드벤처, 파워 디지몬,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등 다양한 작품의 음악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공동주관사인 ㈜플래직의 플래직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진솔의 지휘 아래, 디지몬 팬들에게 익숙한 ‘Power Up’, ‘내일을 찾아’, ‘The Biggest Dreamer’, ‘Evolution’ 등을 새롭게 해석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디지몬 시리즈의 대표 가수로 사랑받아 온 툴라(TULA)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오리지널 곡과 한국 더빙판 OST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여의도 KBS홀이라는 장소에서 열려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는 한국판에서 여의도를 배경으로 주요 이야기가 전개되며, 여의도는 디지몬 팬들에게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명장면과 연출이 결합한 공연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되새길 수 있다.
한편 이번 ‘디지몬 심포니: 선택받은 아이들’의 티켓은 지난 11월 22일(금)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예매 개시 직후 전석 매진을 달성했으며, 인터파크 티켓의 ‘클래식/무용’ 분야에서 일일/주간 예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