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소닉3’, 내년 1월 개봉…키아누 리브스 ‘섀도우’ 합류
||2024.11.27
||2024.11.27
‘수퍼 소닉3’가 2025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수퍼 소닉3’에 등장한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던 ‘섀도우’의 압도적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다크한 분위기와 강렬한 눈빛의 ‘섀도우’는 초특급 히어로 ‘소닉’이 지금까지 상대했던 그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라이벌로 지구와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사건을 예고한다.
그리고, 역대급 강적이자 최강의 라이벌 ‘섀도우’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 초고속 히어로 ‘소닉’이 바이크를 타고 질주하는 ‘섀도우’와 벌이는 스피드 대결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소닉’의 친구이자 귀여운 브레인 ‘테일즈’, 파워 펀치의 ‘너클즈’ 또한 소닉을 돕기 위해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천재 과학자이자 괴짜 악당 ‘닥터 로보트닉’과 그의 할아버지 ‘제럴드 박사’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수퍼 소닉3’의 다채로운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초고속 스피드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소닉’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만능 엔터테이너 벤 슈와츠를 비롯, ‘너클즈’의 이드리스 엘바는 이번에도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또한, 천재 악당 ‘닥터 로보트닉’과 ‘제럴드 박사’를 동시에 연기하는 짐 캐리의 1인 2역 연기는 영화의 색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섀도우’ 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를 연기한 ‘존 윅’의 키아누 리브스가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수퍼 소닉3’는 2025년 1월, 극장을 찾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