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X장동건X김희애X수현 ‘보통의 가족’ 내일 케이블VOD 론칭
||2024.11.27
||2024.11.27
지난달 개봉해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영화 ‘보통의 가족’이 내일(22일) 케이블TV VOD를 통해 공개된다.
배우 설경구와 장동건, 김희애, 수현이 출연한 영화 ‘보통의 가족’은 제48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를 비롯해 전 세계 19개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신념을 가진 네 인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는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각자의 신념과 감정, 책임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고, 서로를 향한 불신과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시작한다.
결국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온 이들은 점차 무너져가는 자신과 가족을 마주하게 된다.
신념을 고수할 것인가, 본능을 따를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선 이들은 인생의 모든 기준과 가치가 흔들리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보통의 가족’은 평범한 삶의 균열을 통해 현대사회의 가족과 인간관계를 심도 있게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질문과 여운을 남기는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는 각 인물의 감정을 사실적으로 전달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고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했다.
㈜홈초이스는 내일(22일) LG헬로비전, Btv케이블, 딜라이브, HCN, CMB, KCTV제주방송 등 전국 케이블TV VOD를 통해 영화 ‘보통의 가족’ VOD를 공개하고, 12월 5일까지 2주간 구매자 대상 추첨을 통해 VOD 최대 5,000원 쿠폰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