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애플, 실황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국내 개봉 기념 내한
||2024.11.27
||2024.11.27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의 한국 정식 개봉을 기념해 미세스 그린 애플이 내한 소식을 전했다.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가 11월 27일 바로 오늘 CGV에서 진행되는 2주간의 스페셜 상영 예매를 오픈하고 영화 개봉 기념 미세스 그린 애플의 완전체 내한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다.
이번 내한 행사는 미세스 그린 애플 멤버 3명이 모두 참석하는 완전체 내한으로 이목을 모은다. 특히 한국에서 팬들을 만나는 공식적인 첫 내한으로 알려져 미세스 그린 애플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이번 내한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앞으로 공개될 내한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 정식 개봉과 내한을 기념해 공개된 아티스트 영상은 “안녕하세요 미세스 그린 애플입니다”라는 오모리 모토키(보컬/기타), 와카이 히로토(기타), 후지사와 료카(키보드)의 한국어 인사말로 시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의 한국 정식 개봉 소식과 더불어 많은 관람을 독려하는 것에 이어 미세스 그린 애플의 막내 와카이 히로토가 유창한 한국말로 영화의 소개를 진행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12월 11일 CGV 개봉 소식을 알리며 “기대해 주세요!”라는 한국어로 끝인사를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한편, “한국어 공부할게요” 라고 오모리 모토키가 한국어로 전하는 말은 영화 개봉을 기념해 한국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미세스 그린 애플의 내한 행사를 기대하게 한다.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 한국 정식 개봉 기념 미세스 그린 애플의 내한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어플, CGV ICECON 공식 SNS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미세스 그린 애플 // 더 화이트 라운지 인 시네마’는 오는 12월 11일,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