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한화손보 토크쇼 출격…어도어 퇴사→빌리프랩 갈등 언급할까
||2024.11.27
||2024.11.27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한화손해보험과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쇼에 참석한다.
25일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가 한화손해보험 X 폴인 ‘장르가 된 여자들’ 토크쇼에 출연한다.
민희진 전 대표는 토크쇼 첫날인 12월 6일 오후 8시 무대에 설 예정이다. 해당 토크쇼는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당 토크쇼에는 민희진 전 대표를 비롯해 정치학 박사 김지윤, 정서경 작가, 인플루언서 이사배, 작가 김겨울 등이 참석해 12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자에 한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표절 논란이 인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 경영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5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