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규현·도영 ‘웃는 남자’, 이번에도 웃었다…예매율 1위 등극
||2024.11.27
||2024.11.27
뮤지컬 ‘웃는 남자’가 1차 티켓 오픈 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대작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1월 9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26일 오전 11시 1차 티켓 오픈 직후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
레전드 배우들과 함께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일부 회차는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흥행 대작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네 번째 시즌에서는 '그윈플렌' 역에 박은태, 이석훈, 규현, 도영(NCT), '우르수스' 역에 서범석, 민영기, '데아’ 역에 이수빈, 장혜린, 조시아나 여공작’ 역에 김소향, 리사, '데이빗 경' 역에 박시원, 강태을, '페드로' 역에 문성혁, '앤 여왕' 역에 김영주와 김지선이 캐스팅돼 레전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총 5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 2018년 월드 프리미어로 초연된 뮤지컬 ‘웃는 남자’는 개막 후 한 달 만에 최단기간 누적관객 10만 명을 돌파, 객석 점유율 92%를 돌파하는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수작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세 번째 시즌에서는 경이적인 티켓 판매율을 기록, 압도적인 흥행 대작의 위상을 공고히 해 이번 네 번째 시즌에서도 독보적인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압도적 티켓 예매율로 관객들의 사랑을 증명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1월 9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