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서현우에 비밀 공개 "마약 탐지견들의 후각 마비시키는 약"
||2024.11.27
||2024.11.27
'열혈사제2' 성준이 비밀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 2'에서는 위치추적기를 발견한 후 김홍식(성준 분)에 전달하는 남두헌(서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두헌은 "내가 FBI랑 CSI 빼고 다 알아봤는데 박 씨 아저씨 오더가 맞다니까"라며 "부산에서 하면 노출되니까 서울 그 마약집 아들 가져다 쓴거라니까"라고 말했다.
김홍식이 "근데 서울두앙짠 위치를 어떻게 알았을까"라고 묻자 남두헌은 위치추적기를 바닥에 던지며 "아이씨 영감쟁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홍식은 웃음을 터트리며 "야 그 박 씨 아저씨 보통이 아니네"라고 했다.
남두헌은 "내가 말했잖아 별명이 꼬챙이라고"라며 "근데 노출되서 어쩌냐"라고 물었고 김홍식은 "노출돼도 상관없잖아 아무것도 안나와서"라고 말했다.
이에 남두헌이 "마약 탐지견이 제조실을 왜 못찾았지?"라고 묻자 김홍식은 "2년전에 카르텔에서 개발한게 없거든 마약 탐지견들의 후각을 마비시키는 약"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