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모임, 강릉시립복지원에 이불 70채 기부
||2024.11.27
||2024.11.27
영탁의 팬모임 ‘영탁 앤 주접단’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불 기부 소식을 전했다.
영탁의 팬카페 ‘탁스튜디오’ 내 누나팬으로 구성된 ‘영탁 앤 주접단’은 24일 영탁의 세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의 강릉 지역 공연 전에 강릉시 진재골길 소재의 ‘강릉시립복지원’에 직접 방문하여 350만원 상당의 이불 70채를 전달했다.
강릉시립복지원은 강원도 영동지역의 유일한 노숙인 요양시설로 노숙인을 위한 재활과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으로 현재 60여 명의 생활인이 함께 지내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영탁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기간에도 안동지역 콘서트 일정에 사회복지법인 ’애명‘에 이불 100채를 기부한 바 있다.
영탁은 세 번째 단독콘서트로 전국 투어 진행 중이다. 10월 25일~2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광주를 거쳐 11월 23일, 24일 강릉에서 개최됐으며, 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대구를 앞두고 있고 안동, 대전, 부산, 인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