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로물루스’, 디즈니+ 스트리밍 시작
||2024.11.27
||2024.11.27
‘에이리언: 로물루스’를 11월 21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는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작품의 근본으로 돌아가 시리즈의 완벽한 부활을 알리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우주 기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무자비한 사냥에 나선 에이리언과 펼친 사투로 공포와 스릴러 장르의 매력을 모두 담아내며 주목받았다. 여기에 제작자 리들리 스콧과 ‘맨 인 더 다크’를 연출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참여로 작품성까지 놓치지 않으며 전 세계적 흥행에 성공했다.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난 청년들이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후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면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스릴러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이제는 디즈니+로 찾아와 전 세계를 휩쓴 열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본격적인 사냥에 나선 제노모프의 압도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노모프는 실루엣 정도만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등장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와 파괴력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남다른 존재감을 확인케 한다.
비명조차 삼켜버린 극강의 공포를 만날 수 있는 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