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콜맨 ‘X를 담아, 당신에게’, 12월 11일 국내 개봉
||2024.11.27
||2024.11.27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올리비아 콜맨이 주연을 맡고, ‘미 비포 유’ 테아 샤록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12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30초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1920년대 영국을 뒤흔든 기막힌 욕설 편지 테러 스캔들과 문제의 발신자를 찾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X를 담아, 당신에게’가 12월 11일 국내 개봉한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X를 담아, 당신에게’의 티저 예고편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 편지를 받는 ‘이디스’(올리비아 콜맨)의 모습을 시작으로 그녀의 옆집에 사는 ‘로즈’(제시 버클리)를 비춘다. ‘이디스’는 “정숙한 여성은 그러면 안 돼”라며 ‘로즈’를 나무라지만, ‘로즈’는 “나 악한 사람 아니야”라고 항변하며 두 인물의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서 외설스럽고 악의적인 익명의 편지가 온 마을에 고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전개되면서 욕설 편지 테러를 벌인 문제의 발신자와 사건의 전말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X를 담아, 당신에게’는 1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