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방지민 "테디에 감사… 이즈나만의 색깔 보여드릴 것" [TD현장]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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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그룹 이즈나(izna) 멤버들이 프로듀서 테디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5일 오후 이즈나(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 첫 번째 미니앨범 'N/a' 미디어 쇼케이스가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됐으며, 아나운서 조정식이 진행을 맡았다. 이즈나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아이랜드2 : N/a'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곧 나로서 정의된다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담은 그룹명이다. 이즈나의 미니앨범 'N/a'는 프로듀서 테디(TEDDY)를 비롯해 '아이랜드2'에서 함께했던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들이 지원사격에 나선 앨범이다.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소녀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에 도전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윤지윤은 프로듀서 테디에 관해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테디 프로듀서님께 많은 조언을 받았다"라며 "프로듀서 님이 서로 마음이 맞아야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해주셨다. 저희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알아봐 주시고, 수용해 주려 노력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유사랑은 "테디 프로듀서를 보고 꿈을 키워왔었는데, 너무 영광이었다"라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방지민도 "이번에 함께 작업하면서 이즈나만의 색깔을 담아주려 노력해 주셨다. 앞으로 앨범 활동에 있어서도 저희가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저녁 6시 이즈나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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