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공유 "좋아했던 서현진과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선택" [TD현장]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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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트렁크’의 배우 공유가 출연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 제작발표회에서는 김규태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서현진 공유 정윤하 조이건 김동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공유는 출연 이유로 “원작이 가지고 있는 기획 의도가 마음에 들었다.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다른 결로 이야기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는 작품이라서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공유는 서현진이 연기한 드라마 ‘또 오해영’의 오해영을 연기하며 “좋아했던 오해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서 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로, 29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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