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꾸준한 선행…장애인 시설 매달 후원 ‘기부금 3400만 원↑’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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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김호중이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하늘동산에 따르면, 김호중은 2022년 2월부터 꾸준히 기부를 진행해오고 있다. 하늘동산은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연을 맺은 장애인 이용시설이다. 하늘동산의 열악한 환경을 접한 김호중이 매달 100만 원씩 자동이체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것. 김호중의 기부금은 약 34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기부금은 센터 이용자를 위한 식비와 프로그램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 김호중 측은 항소장을 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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