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SNS 심경글, 지속적 관심↑… 3일 사이 ‘좋아요’ 폭증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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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싱글맘이 된 문가비를 향한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문가비가 남긴 SNS글은 24일 기준 '좋아요' 2.3만 개를 기록하고 있었으나, 27일 기준 '좋아요' 9.6만 개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문가비는 자신의 출산 사실을 SNS를 통해 고백하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소식에 아무 준비가 돼 있지 않았던 저는 임신의 기쁨이나 축하를 마음껏 누리기보다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임신 기간 대부분을 보냈다"라며 "오로지 태어날 아이를 위함이었다. 마음 한편에 늘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는 꽁꽁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라고 알렸다. 이들은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우성은 친자 검사를 진행한 뒤, 문가비와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가비는 아이를 위해 가정을 꾸리기를 원했으며, 정우성은 결혼은 안된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가비의 심경글은 수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문가비는 이틀 전 근황 글 이후로는 SNS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추가 심경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문가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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