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웅, 김정현에 독설 "이 세상엔 당연한 건 없다" [TV나우]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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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이 김정현에게 독설을 날렸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7회에서 차태웅(최태준)은 지승돈(신현준)과 만났다. 이날 지승돈은 차태웅은 서강주(김정현)에 대한 폭로 글을 작성했냐고 물었다. 이에 차태웅은 자신이 쓴 글이 맞다고 말했다. 이다림(금새록)은 그런 차태웅에게 “오빠가 한 짓 아니지 않냐”고 했다. 그러던 중 서강주는 차태웅에게 “왜 자꾸 회사에 왔다 갔다 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어 서강주는 폭로 글을 들이밀며 “네가 그런 거냐 회사가 탐나냐”고 했다. 이에 차태웅은 “내가 올렸다. 이제부터라도 네 힘으로 뭘 좀 해봐라. 나도 그랬다. 네가 태어날 때 당연하게 갖고 있던 거 나에게는 하나도 없었다. 이 세상엔 당연한 건 없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다리미 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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