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낸 장재인, 노브라·하의실종 파격 변신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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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장재인, 컴백 앞두고 파격 연속이다. 장재인은 지난 24일 신곡 '엽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돌아왔다. 지난 해 8월 싱글 '파랑(Parang)'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신곡에서 그는 남다른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신곡 홍보 차,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노브라 상태로 퍼 코트를 입은 자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하의 실종 패션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반향을 불렀다. 1991년생으로 만 33세인 장재인은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TOP3를 차지했으며,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솔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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