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평생교육체제 활성화 ‘맞손’
||2024.11.27
||2024.11.27
[충남=뉴스프리존] 박한복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대학본부 8층 대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회장 전헌수)와 상생발전 및 성인학습자 평생교육체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윤 총장, 최인호 대외교류처장, 이진호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는 전헌수 회장, 전정숙 여성회장, 이천우 청년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직장인(만학도) 재교육 상호교류 및 홍보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인적자원 상호교류 ▲지역상생을 위한 상호 봉사활동 교류 ▲양 기관의 관련 시설의 공동 활용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서 협력할 방침이다.
전헌수 회장은 학교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정윤 총장은 “오늘의 업무협약이 지역사회와 청운대의 상생발전과 성인학습자 평생교육체제 활성화 등의 확산을 위해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청운대는 교육과 연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상생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