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김설희, 득점 후 런웨이 세리머니...배성재 "로날드 쿠만"
||2024.11.27
||2024.11.27
'골때녀' 김설희가 득점했다.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불나비와 원더우먼의 강등전 대결이 펼쳐졌다.
원더우먼이 2대 0으로 불나비에 앞서고 있던 가운데 원더우먼 김설희의 슈팅 성공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원더우먼 김설희의 슈팅이 골로 이어지면서 원더우먼은 득점에 성공했고 3대 0으로 불나비와의 경기에서 앞질러나가게 되었다. 득점에 성공한 김설희는 "나 너무 이기고 싶었어"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설희는 축구장에서 런웨이를 펼치며 본업 세리머니 선보였고 김설희의 성과에 배성재 해설위원은 "저 정도로 키가 큰 중앙 수비수가 득점을 거의 다 책임지는 경우가 있었나 싶은데"라며 "로날드 쿠만"을 언급했다.
하석주는 "늘 완전히 의외의 결과가 나왔어"라고 했고 불나비의 이승연은 "세번의 골을 먹혀가지고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고 생각하니까 무너질 뻔 했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