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30일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출격
||2024.11.28
||2024.11.28
데이브레이크가 글로컬 음악축제를 접수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0일(토)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24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이한 페스티벌로, 재즈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글로컬 음악축제이자 경남의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데이브레이크는 '2024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 '들었다 놨다'는 물론 듣는 이들에게 낭만을 선사할 'ROMANTIC'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진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30일(토) 오후 7시 30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24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에 출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