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창립 31주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스타세일’ 진행...최대 60%할인
||2024.11.28
||2024.11.28
[더퍼블릭=이유정 기자] 이마트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동안 고객 감사의 의미로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삼겹살과 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00g당 1590원과 1788원에 판매한다.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며, 딸기 전 품목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가공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냉장 우동, 딤섬, 핫초코 등 주요 품목은 50% 할인하며, 핫팩과 세탁세제 등 생필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연말 홈파티와 캠핑용품 수요를 반영해 와인 3000종을 최대 40% 할인하며, 난방용품과 캠핑 랜턴도 특가로 판매한다.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트레이더스 등도 이번 행사에 동참하며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레이더스는 특정 육류와 의류 품목을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60% 할인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 31년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품목과 풍성한 혜택으로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