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빈 의원“미래 성장을 위한 기업 친화적 정책 필요”
||2024.11.28
||2024.11.28
[경남=뉴스프리존]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회 성보빈 의원이 지난 26일 열린 미래전략산업국∙재단법인 창원산업진흥원 ‘2025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올해 삭감된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예산을 2025년에 일부 증액한데 대한 감사를 표했다.
먼저 성보빈 의원은 “시정 방침에 2030년까지 200개소의 강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목표치가 있는데, 2026년에도 삭감된 예산을 원상회복하지 못한다면 창원에 있는 목표를 하향 조정해야 하는게 아닌지 의문이 든다”며 예산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더라도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성보빈 의원은 끝으로 “기업 친화적 정책을 바탕으로 창원시의 기술력을 가진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