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 동경주 9가구 ‘사랑의 집수리’ 지원
||2024.11.28
||2024.11.28
[경북=뉴스프리존]장상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소재 한 가구에서 '사랑의 집수리'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월성본부의 동경주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시행된 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효율 및 주거환경을 개선으로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지원한다.
올해는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에 각 3가구씩 총 9가구를 선정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사업비 9900만원을 후원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수리된 가구 중 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집을 둘러보고 생필품과 함께 현판을 전달했다.
월성본부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비롯해 '주변 지역 주민 건강검진 사업', '100세 장수마을 인증 사업' 등동경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