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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구만 반가워요" 김성균, 쌍문동 비주얼 복귀(열혈사제2) [TV스포]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열혈사제2' 김성균이 쌍문동 비주얼로 돌아온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측은 28일 7회 방송을 앞두고 또 다른 변신을 감행한 구대영(김성균)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극 중 김해일(김남길)이 2 대 8 가르마에 커다란 안경을 낀 '응팔'(응답하라 1998) 속 정환이(류준열) 아버지 쌍문동 김성균(김성균)을 분식집에서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김해일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빛내며 쌍문동 김성균의 말을 경청하고, 김성균은 "반갑구만~반가워요"라는 인사를 건넨다.
그러나 김성균과 헤어진 김해일은 한 통의 전화에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고, 김성균은 선글라스를 끼고, 한 손엔 미역과 다시마를 든 채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김남길, 김성균은 장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믿음직한 배우들"이라며 "성모상의 화재로 더 큰 각성에 돌입한 김해일과 직접 마약 카르텔에 뛰어들기로 결심한 구대영의 맹활약이 펼쳐질 7, 8회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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