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장학재단, 영덕군에 교육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2024.11.28
||2024.11.28
[포인트경제] 대구·경북 지역의 주류 제조업체 주식회사 금복주(대표이사 김일환)가 설립한 금복장학재단(이사장 김동구)이 지난 26일 영덕군을 방문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1000만 원의 기금을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에 전달했다.
금복장학재단은 2007년 창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대구·경북 3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실천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영덕군수)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귀한 기부를 해주신 김일환 대표님과 김동구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금복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