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차익실현… 동반 하락
||2024.11.28
||2024.11.28
[서울=뉴스프리존]위아람 기자= 27일(현지시각) 뉴욕시장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차익실현 움직임이 강해지며 3대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1% 내린 4만4722.0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8% 하락한 5998.7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은 0.6% 하락한 1만9060.48을 기록했다.
러셀 2000 지수는 전장보다 0.03% 하락한 2423.54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07% 하락한 68.72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0.03% 하락한 72.30달러로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51% 내린 4853.01로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0.87% 내린 106.08을 기록했다.
빅테크 그룹 ‘매그니피센트 7’은 테슬라(-1.58%), 아마존(-1.02%), 엔비디아(-1.15%), 마이크로소프트(-1.17%), 메타(-0.76%), 애플(-0.06%), 알파벳(0.07%)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