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 주요시설∙사업장 현지 확인
||2024.11.28
||2024.11.28
[경남=뉴스프리존]강맹순 기자= 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2025년도 당초예산 심사를 대비해, 집행부가 추진 중인 주요시설과 사업장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 확인 첫날인 25일 ▲거제시 자원봉사센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거제시니어클럽 ▲거제시 장애인복지관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튿날인 26일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 ▲장승포공공하수처리시설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거제지역자활센터 작업장 ▲거제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거제시 자원순환시설 이상 6개소를 점검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행정복지위원들은 각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예산절감과 집행의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명옥 위원장은 “내년에 거제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예산안의 효율적인 집행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