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 비전과 화합 위한 ‘경영공학인의 날’
||2024.11.28
||2024.11.28
[충남=뉴스프리존] 김형태 기자= 상명대학교 공과대학 경영공학과는 지난 27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컨벤션센터에서 산업체 전문가와 졸업생이 함께하는 ‘경영공학인의 날’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학생과 졸업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학회장 선출과 학과 교수진 학과 발전계획 발표에 이어 재학생들 전공역량 확대 위해 한국자산평가 김명섭 본부장의 ‘자산평가의 모델링’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또 오후에는 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를 졸업한 현직자인 한국자산평가 박세진 졸업생(16학번), KIS자산평가 김은교 졸업생(18학번), 한국신용평가 박종민 졸업생(20학번), FN자산평가 정송이 졸업생(20학번)이 후배들을 위한 멘토로 참여하는 ‘졸업생들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는 금융 분야 기업과의 산학 연계 취업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매년 8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학부 재학생의 30%인 10명 정도가 매년 대학원에 진학하는 선순환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경영공학과 학회장인 강민수 학생은 “이번 ‘경영공학인의 날’ 행사는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했다”며 “특히 현직자인 졸업생 선배님들과의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교류에 집중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교수진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강화로 학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는 품질공학, 빅데이터, 금융공학, 마케팅, 생산 및 유통 등 다양한 분야를 융·복합적인 첨단 산업 교육과 접목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 방안을 접목하고 있으며 산학 연계 인턴십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와 재직자 전형을 통한 지역 기업과 상생 협력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