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T 공인 버추얼 유튜버 ‘히나미 페니카’, 11월 29일 데뷔
||2024.11.28
||2024.11.28
MRT 미야자키 방송(MRT)과 유니버스 프로덕션이 협력하여 탄생시킨 공인 버추얼 유튜버 ‘히나미 페니카(히나미 페니카)’가 2024년 11월 29일 공식 데뷔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방송사와 버추얼 콘텐츠 제작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문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히나미 페니카는 유니버스 프로덕션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미야자키 지역의 매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MRT 미야자키 방송의 공인 버튜버로 활동하며 유튜브, TikTok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히나미 페니카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지역사회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녀는 MRT 미야자키 방송의 TV, 라디오 프로그램, 기타 미디어에 출연하며, 미야자키의 자연, 음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히나미 페니카의 데뷔는 유니버스 프로덕션의 Torch'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Torch's는 전국 각지의 미디어사와 협력하여 버추얼 유튜버를 통해 지역 홍보를 진행하는 그룹으로, 현재 ‘키노하나 사쿠야(시즈오카 신문 SBS)’, ‘야마나 시즈쿠(UTY 텔레비전 야마나시)’, ‘토치미야 루리하(시모츠케 신문사)’, ‘아루네 티나(FBC 후쿠이 방송)’, ‘아마노하레 호카루(OHK 오카야마 방송)’가 활동 중이다. 이번 히나미 페니카의 합류로 Torch's 그룹은 6명의 멤버로 구성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었다.
유니버스 프로덕션은 버추얼 유튜버를 활용한 마케팅과 지역 활성화에 특화된 B2B 전문 기업이다. 이들은 VR, 모션 트래킹, AI 기술을 활용해 버추얼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히나미 페니카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탄생했으며, 미야자키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유니버스 프로덕션은 앞으로도 버추얼 유튜버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및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버튜버가 단순한 콘텐츠 제작자를 넘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매개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히나미 페니카 및 Torch's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니버스 프로덕션의 공식 사이트 및 MRT 미야자키 방송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