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초평농협,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원 달성탑 ‘수상’
||2024.11.28
||2024.11.28
[더퍼블릭=조길현 기자]진천 초평농협(조합장 유철희)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있는 사업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초평농협은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원을 달성하여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철희 조합장은 “이번 상호금융예수금 1,000억 원 달성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업인 조합원과 초평농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농업인과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