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행감 마무리 국면···경제산업위원회 강평 이모저모
||2024.11.28
||2024.11.28
[경기=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시정 개선을 위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주요 지적 사항은 다음과 같다.
경제산업국의경우 청년 일자리, 지역화폐 플랫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미흡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농림축산국 의경우 쌀 소비 촉진, 농어촌민박 불법 행위 단속, 팜앤포레스트 타운 조성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반도체경쟁력강화국의경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역 발전, 역사 박물관 건립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투명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미래도시기획국은 탄소중립 실천, 미니수소도시 조성,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업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환경국도 길업습지 보전, 농어촌민박 불법 행위 단속,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의경우 농산물 가공, 농촌테마파크 운영, 농업용 드론 사업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상하수도사업소은 수질 관리, 체납세 징수, 하수처리시설 확대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3개 구청의경우 저수지 낚시터 관리, 시장 위생 관리, 오·폐수 지도 단속 등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조직 운영, 입주기업 평가, 직원 업무 능률 향상 등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용인도시공사의경우 자체 사업 개발, 공사비 절감,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용인특례시가 지적된 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