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2024.11.28
||2024.11.28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증평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재영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다양한 아동 관련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들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발표와 더불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각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아동 요구사항을 반영한 33개 전략사업과 11개 중점사업을 도출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놀 권리를 우선하는 증평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증평 ▲아동의 안전이 보장되는 증평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나는 증평 ▲아동의 꿈과 미래를 가꾸는 증평 ▲아동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증평을 위한 핵심 과제 등으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