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변에 있는 구석기시대 유적이다. 1978년 처음 발견돼 1979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를 했다. 그 결과 주먹도끼, 사냥돌, 주먹찌르개, 긁개, 홍날, 찌르개 등 다양한 종류의 석기를 발굴했다. 그중 유럽과 아프리카 지방의 아슐리안 석기 형태를 갖춘 주먹도끼와 박편도끼가 동북아시아에서 처음 발견됐다.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밝혀 줄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한국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구석기 문화 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여주시, 첫눈 적설량 42.8㎝로 기록 나무 쓰러져 1천여가구 정전 사고 발생안산시, 폭설 피해복구 위해 비지땀…이민근 시장 제설작업 점검인천 서송병원, 종합병원 건축 시동... 2029년 초 이전 개원 목표인천 밤새 폭설 비닐하우스·골프연습장 붕괴…출근길 불편 [현장, 그곳&]파주 PMC 시공사로 현대산업개발 확정…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