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곽선영에 미안함 폭발..."주빈아 살렸어"
||2024.11.28
||2024.11.28
'텐트밖은유럽' 이주빈이 사과했다.
2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에서는 야생화 꽃밭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생화를 찾으러 가기 위해 리프트에서 내린 출연진들은 한 현지인의 다급한 외침에 뒤를 돌아봤다. 이주빈이 리프트에 놓고 내린 도시락을 발견한 라미란은 "주빈아"라고 소리쳤다.
곽선영은 재빠르게 뛰어가 도시락 가방을 낚아챘다. 곽선영의 "주빈아 살렸어"라는 말에 이주빈은 "고마워요"라며 넘어진 곽선영에 "언니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곽선영은 "내가 넘어진게 아니고 내가 앉은거야"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곽선영에 "되게 재빠르다"라고 했고 이주빈은 "언니 없었으면 세영이가 만든 도시락 못먹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리프트에서 내린 라미란은 "어머 여기 노란꽃이"라며 감탄했고 곽선영은 "눈으로 담아서 집에가서 재생을 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며 사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