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예대 이재엽, 15위 등수에 분노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들어"
||2024.11.28
||2024.11.28
'대학가요제' 백석예대 이재엽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대학가요제'에선 결승에 가기 위한TOP 16의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15위로 백석예대 이재엽이 불리자 김이나는 "왜 15위 밖에 안됐어?"라고 했고 소유는 "15위는 좀 놀랍긴 하다"라고 말했다.
무대에 오른 이재엽은 "예상 절대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너무 배신감들고"라고 했고 전현무는 이재엽의 모습에 "놀랐을때는 놀란 눈이 아니네요 좀 분해보이는데요"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재엽씨가 지금 20살입니다 20살인데 자취 경력만 5년차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했다니까 많은 분들이 놀라시는 것 같거든요"라고 말했다.
전현무의 말에 이재엽은 "사실 제가 예술고를 나왔는데 예술고를 몰래 지원해서 합격을 했습니다"라며 "제가 음악을 진짜 좋아했는데 부모님의 시선과 아이들의 시선과 하지 말라는 시선이 많아서 떨어지면 포기해야겠다 했는데 합격이 돼서 음악 계속 해도 되겠다 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재엽은 "틀리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어요 항상 부모님이 걱정하셨기 때문에 그래도 좀 안심할 수 있는 말이지 않을까 틀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