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영자, 미스터 박 위로 "잘하고있어...책임 안지는 아빠들도 많아"
||2024.11.28
||2024.11.28
'나솔사계' 미스터 배가 기겁했다.
2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 박을 불러낸 16기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16기 영자는 미스터 박에 "지금 마음은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은 마음이세요?"라고 물었고 미스터 박은 "아 근데 너무 너무 너무 어리세요"라고 답했다.
미스터 박의 대답에 영자는 "어쩌라는거지?"라고 했고 미스터 박은 "제가 미안해가지고"라고 답했다. 영자는 "아는데 좀 솔직히 말해서 아까 감동 받은거 사실이거든요 첫인상 선택에서 감동 받은거 사실이라서"라고 말했다.
영자는 "근데 똑같이 이해할 수 있어요 저도 면접을 보냈던 사람으로써 한달의 두 세번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서로 다 열린 마음으로써 차라리 양육하셨으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듬고 같이 키우는게 좋은데 이게 전처,전남편 상황으로 봤을 땐 참"라고 했고 미스터 박은 "힘들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출연하는데 너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미스터 박에 영자는 "너무 잘하고 계세요 이런것도 책임 안지는 아빠들도 많기 때문에"라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