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아일릿·이즈나·캣츠아이·미야오·투어스·영파씨...슈퍼 루키들
||2024.11.29
||2024.11.29
지난 주말 성황리 막을 내린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4 MAMA WARDS(마마 어워즈)’ 통해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할 슈퍼 루키는 누구일까.
드라마틱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총망라한 다채로운 무대들로 전 세계 K-POP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MAMA AWARDS’는 매해 글로벌에서도 주목하는 핫이슈를 남기고 있는 만큼 K-POP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곤 한다.
특히, 신예 아티스트들에게는 아직 자신들을 잘 모르는 글로벌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기며 대세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기도. 전 세계 K-POP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제로베이스원은 역대 ‘MAMA AWARDS’ 신인상 수상과 함께 패기 가득한 무대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올해 역시 ‘MAMA AWARDS’에 첫 입성한 아일릿, 이즈나, 캣츠아이, 미야오, 투어스, 영파씨가 본인들의 매력과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무대들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씬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아티스트 나열 ABC순)
아일릿은 ‘ILLusion IT’이라는 테마로 데뷔곡 ‘Magnetic’에 이어 ‘Cherish (My Love)’를 선보이며 엉뚱발랄하고 당찬 매력으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K-팝 제작 시스템’을 통해 미국에서 데뷔한 캣츠아이는 미국프로풋볼 팀 LA램스 치어리더와 컬래버를 통해 ‘2024 MAMA AWARDS’에서만 볼 수 있는 단 하나뿐인 ‘Debut’와 ‘Touch’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K-POP 팬들을 홀렸다.
투어스는 문학 클럽과 풋볼 클럽으로 나뉘어 선보인 ‘Oh Mymy : 7s’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무대를 통해 한 편의 청춘물을 그려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무대를 씹어먹겠다는 당찬 포부를 남긴 영파씨는 돌비시어터의 문을 박차고 등장, ‘ATE THAT’, ‘Loading Freestyle’, ‘XXL’에서 파워풀한 군무와 함께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로 ‘국힙 딸내미’의 기개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수놓은 신예들의 활약도 빛났다.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한 이즈나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의 시그널송, 미션곡에 이은 데뷔 앨범의 ‘IZNA’, ‘TIMEBOMB’으로 꿈을 찾아나선 이들이 데뷔라는 꿈을 이루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무대 구성으로 진한 여운과 함께 ‘K-POP 기대주’ 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팀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고양이 가면과 함께 등장한 미야오는 신입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함께 ‘ MEOVV’, ‘BODY’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K-POP 팬들에게 본인들의 발자국을 제대로 남겼다.
한편, ‘MAMA AWARDS’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해 2009년 대한민국 최초의 아시아 음악 시상식을 선언하며 ‘Mnet ASIAN MUSIC AWARDS’로 변경했다. 2022년 ‘MAMA AWARDS’로 리브랜딩을 단행했으며, 전 세계에 희망과 공감의 에너지를 선사하고 음악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지속하여 보여주고 있다. K-POP의 가치, 새로운 방향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유일무이한 K-POP 시상식 ‘MAMA AWARDS’의 도전은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