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사: 라이온 킹’ 아론 피에르→매즈 미켈슨, 초호화 보이스 캐스트 라인업
||2024.11.29
||2024.11.29
‘무파사: 라이온 킹’이 완벽한 신구조화를 이루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이스 캐스트 라인업을 완성해 화제다.
‘라이온 킹’하면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신스틸러이자 영원한 환상의 듀오 ‘티몬과 품바’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빌리 아이크너와 세스 로건이 귀환을 알리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다.
한층 더 풍성해진 연기와 특유의 유쾌한 케미로 다시 한번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 예정이다. 여기에 수다쟁이 정찰병 ‘라피키’ 역의 존 카니와 ‘라이온 킹’의 주인공 ‘심바’ 역의 도널드 글로버, 그리고 ‘심바’의 아내 ‘날라’ 역의 비욘세가 합세해 원년 멤버로서 작품에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뉴페이스 배우들의 합류가 신선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먼저 버려진 외톨이에서 위대한 전설이 된 ‘무파사’ 역은 아론 피에르가 맡았다. “세 살 때 처음 '라이온 킹'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오랫동안 인상에 남았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작품에 깊은 애정을 가진 아론 피애르는 심도 깊은 표현력과 힘있고 단단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색을 입힌 젊은 시절의 ‘무파사’를 완벽히 표현해냈다.
운명을 빼앗긴 왕의 혈통이자 ‘라이온 킹’의 상징적인 빌런 ‘타카(스카)’ 역에는 켈빈 해리슨 주니어가 합류해 아론 피에르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왕국의 평화를 깬 외부자이자 이번 작품의 새로운 빌런으로 등장을 알린 ‘키로스’는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매즈 미켈슨이 소화했다. 마지막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본 투 비 스타 블루 아이비 카터까지 새롭게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
극 중 ‘심바’의 딸 ‘키아라’ 역을 맡은 블루 아이비 카터는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재기발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넣는다. 엄청난 연기력의 배우들과 함께 “목소리만으로 진정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힌 배리 젠킨스 감독의 말처럼 ‘무파사: 라이온 킹’은 전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보이스 캐스트 라인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무파사: 라이온 킹’은 오는 12월 1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