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 시장 확대…삼성·화웨이 이어 원플러스 부상
||2024.11.29
||2024.11.2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폴더블폰 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2028년에는 폴더블 시장 점유율이 5%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고 28일(현지시간) 폰아레나가 전했다.
분석에 따르면 현재 삼성이 50% 이상의 점유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화웨이와 모토로라가 각각 30%, 8%를 기록하며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최근 폴더블폰 시장에 진입한 원플러스 오픈이 주목할만 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원플러스 오픈은 얇고 가벼운 본체, 믿을 수 있는 힌지,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 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다재다능한 카메라 시스템, 뛰어난 성능, 초고속 유선 충전, 아름다운 내부 및 외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더욱이 원플러스 오픈2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더 얇은 본체와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 더 큰 화면, 최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셋 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후면에는 트리플 50MP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하드웨어, 가벼운 소프트웨어 등을 가지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원플러스 오픈 시리즈는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 구글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