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스키즈 현진·엑소 백현, ‘베스트 포지션’ 투표서 접전
||2024.11.29
||2024.11.29
방탄소년단 진과 스트레이키즈 현진, 엑소 백현이 유픽의 ‘베스트 포지션 라스트 찬스’ 투표에서 3파전을 형성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 중인 ‘베스트 포지션 라스트 찬스’ 투표가 오는 12월 3일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케이팝 대표 아이돌 멤버들 간의 열띤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투표는 유픽의 연말 투표 중 하나인 ‘2024 베스트 포지션 어워즈’ 후보를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로 방탄소년단 진을 비롯해 스트레이키즈 현진, 엑소 백현이 선두 다툼 중이다.
이 외에도 엔하이픈 성훈, 오드유스 써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플레이브 예준, 엑소 찬열 등이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베스트 포지션 라스트 찬스’ 최종 우승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2024 베스트 포지션 어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유픽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픽에서는 현재 '2024 올해의 픽' 예선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이며, 결선 투표에서 1위를 한 아티스트에게는 보상으로 국내 패키지 7개 광고와 유픽 베스트 픽 뱃지 1개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