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혜, ‘불법 숙박업’ 혐의로 검찰 불구속 송치
||2024.11.29
||2024.11.29
[산경투데이 = 한승수 기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9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문 씨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오피스텔 등 자신의 소유 부동산을 정식 영업 신고 없이 숙박시설로 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공중위생관리법 상 불법 숙박업에 해당한다.
경찰은 영등포구청의 수사 의뢰와 시민단체의 고발, 국민신문고 민원 등을 통해 사건을 접수해 문 씨를 입건했으며, 지난 23일 비공개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