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한 빌리, 색다른 매력
||2024.11.29
||2024.11.29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2025 시즌 그리팅을 출시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2025 시즌 그리팅 발매 소식과 함께 팩샷과 구성품을 엿볼 수 있는 프리뷰 이미지 및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GOOD MORNING, THIS IS Bcompany!'라는 타이틀 아래, 빌리는 'Bcompany'의 회사원으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재킷과 셔츠 등을 입고 업무에 몰두하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시즌 그리팅 구성품에는 회사원 콘셉트를 살린 명함과 사원증을 비롯해 데스크 캘린더, 다이어리, 미니 포스터 세트, 포토 카드 세트, 메모지, 펜 등이 포함됐다. 한편, 빌리는 북남미 14개 도시를 찾는 첫 월드투어 'Billlie World Tour 'Our FLOWERLD (Belllie've You)'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이들은 내년 2월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